
“가장 먼저”보다,
“가장 많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가장 필요한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샘복지재단은
북한 동포와 소외된 이웃들의
생명을 살리고,
회복을 돕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먹을 것이 부족한 곳에는
식량을,
치료가 필요한 곳에는
의료지원을,
배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는
교육의 기회를 연결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도움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의 사랑이
삶 속에서 경험되기를
소망합니다.
God’s Love Flows
Life’s Hope Grows
하나님의 사랑이 닿는 곳마다
희망이 자랍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질문합니다.
네, 있습니다.
지금도 충분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
따뜻한 옷 없이
긴 계절을 보내는 아이들,
배움의 기회를 놓치고 있는
다음세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현실은
우리와 멀리 떨어진
이야기가 아닙니다.
북한과 접경지역,
연해주의 고려인 동포,
몽골의 유목민 가정,
국내 외국인근로자와
소외된 이웃들까지...
샘복지재단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갑니다.
1. 부족한 하루
/ 건강한 통일
하루를 살아가는 것조차
쉽지 않은 이웃들이 있습니다.
식량과 영양 지원은
단순한 도움이 아니라,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돌봄입니다.
건강한 삶과 공동체는
건강한 통일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2. 필요한 치료
/ 생명살리기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은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일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희망입니다.
샘복지재단은
의료지원과 보건사업을 통해
아픈 몸과 마음이
회복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3. 품은 새생명
/ 축복의 순간
생명을 품은 40주.
그리고 아이의 첫 1000일.
이 시간은 평생의 건강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엄마와 아이가 건강해야
가정도 미래도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4. 더많은생명
/ 병원현대화
병원이 살아나면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낡은 의료환경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의료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병원은 누군가에게
마지막 희망입니다.
5. 우리민족
/ 고려인동포
잊혀졌던
우리 민족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연해주와 중앙아시아 곳곳에는
여전히 삶의 어려움 속에서
살아가는 고려인 동포들이 있습니다.
샘복지재단은
한민족의 연결과 회복을 위한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6. 꿈꾸는 미래
/ 배움의 기회
배움은
미래를 바꾸는 힘입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샘복지재단은
교육과 돌봄을 통해
다음세대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7. 자라나는 꿈
/ 민들레교실
작은 배움이
한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교실은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희망은 거창한 곳이 아니라,
누군가의 곁에서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자랍니다.
8. 초원의 나라
/ 개발협력
몽골의 넓은 초원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습니다.
샘복지재단은
현지 상황과 필요를 존중하며
지속가능한 개발협력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단순한 지원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길을 고민합니다.
9. 미래역량
/ 더 나은 내일
지속가능한 변화는
사람을 세우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샘복지재단은
지역과 공동체가
스스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와 교육 지원도
함께 진행합니다.
10. 몽골유목민
/ 사랑을 입다
추운 계절은
누군가에게 생존의 문제입니다.
따뜻한 옷 한 벌,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은
겨울을 견디게 하는 힘이 됩니다.
샘복지재단은
사랑이 말이 아니라
실제 삶 속에서 느껴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11. 우리이웃
/ 더불어 함께
우리 곁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습니다.
국내 외국인근로자와
소외된 이웃들에게
쉼과 돌봄,
연결의 자리를 만들어갑니다.
함께 살아가는 사회는
서로를 향한 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믿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말로만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경험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한 끼의 식사,
한 번의 치료,
한 아이의 배움,
한 사람의 회복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갈 이유가 됩니다.
샘복지재단은 오늘도
가장 필요한 곳으로 갑니다.
함께해주세요
북한 및 한민족 생명살리기
고려인 동포 지원
몽골 개발협력 및 의료지원
다음세대 교육지원
국내외 소외이웃 돌봄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주세요.
작은 사랑이 모여
누군가의 내일이 됩니다.
샘복지재단은 1997년 설립된
기독교 NGO 단체로
북한 동포와 디아스포라 한민족
소외계층을 위한 국제개발협력과
생명살림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먹이고, 입히고, 치료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전인적 회복과 치유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합니다.
모든 사업은 현지 파트너와
협력하여 진행되며
필요한 물품 지원과
교육·의료·긴급구호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자립과
지역사회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샘복지재단은 사업 보고와
재정보고를 통해
투명하고 정직하게
후원사업을 운영하며
NGO 사역과 선교적 비전을
함께 실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부르심은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곳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샘복지재단과 함께
생명을 살리는 나눔에
동참해주세요.
맞아, 내가 6개까지만 넣었어. 미안. 아래는 **11개 전체 포함된 붙여넣기용 코드**야. ```html
사단법인 샘복지재단
샘복지재단은 기독교 대북지원 NGO입니다. 인도적 대북지원으로 북한 동포를 돕고, 북한 병원을 세웠습니다. 또한 소외된 한민족 동포를 돕습니다. 북한 동포 돕기과 기도운동으로 함께 참여하
samcare.campaignus.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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