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27. 10:35ㆍ소식전해요/미래를 밝히는 '몽골 어린이'
꼬마, 사랑을 입다 🧥 | 샘복지재단 겨울나기 아동후원 캠페인
추운 겨울,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단 한 벌의 따뜻한 옷입니다.
그 옷에는 사랑의 온기가 함께 담깁니다.


오그나의 겨울,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이유
몽골 에르덴볼강솜의 외딴 마을,
허름한 게르(전통 천막가옥) 안에 11살 소녀 오그나(본명: 오강체첵)가 살고 있습니다.
오그나는 여섯 남매 중 맏언니입니다.
아빠는 가끔 세차 일을 하지만 안정적인 일자리가 없고, 엄마는 출산한 지 3일 된 신생아를 돌보느라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가족의 생계는 늘 불안하고, 겨울마다 난방용 장작이 가장 큰 고민입니다.
오그나는 매일 9살 동생과 함께 먼 우물까지 물을 길러오고, 돌아와 난로에 장작을 넣습니다. 하지만 게르의 얇은 벽은 찬 바람을 막아주지 못합니다. 그녀의 가장 큰 소원은 단 하나입니다.
“오늘 밤도 불이 꺼지지 않기를…”
👉 겨울나기 캠페인 자세히 보기
https://samcare.campaignus.me/2526campaignwinter
[꼬마, 사랑을입다]오그나의 겨울나기를 도와주세요!
난방이 어려운 초원위의 유목민 가정의 아이들의 겨울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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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기 캠페인 소개
‘꼬마, 사랑을 입다’는 샘복지재단이 진행하는 겨울나기 아동 후원 캠페인입니다. 아이들이 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방한복, 담요, 영양식, 생필품을 전달합니다.
후원 금액아이에게 전해지는 사랑
| 10,000원 | 장갑과 양말 세트 지원 |
| 30,000원 | 겨울 외투 한 벌 |
| 50,000원 | 방한복 + 영양식 세트 |
| 100,000원 | 한 아동의 전체 겨울 지원 패키지 |
여러분의 후원이, 한 아이의 한겨울을 지켜줍니다.
🩵 사랑은 아이의 체온이 됩니다
올겨울, 작은 나눔이 한 아이의 미소를 되찾게 합니다. 추위 대신 사랑으로 아이를 감싸주세요. 당신의 손길이 오그나의 겨울을 바꿉니다.
[꼬마, 사랑을입다]오그나의 겨울나기를 도와주세요!
난방이 어려운 초원위의 유목민 가정의 아이들의 겨울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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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샘복지재단은 이런 단체입니다
샘복지재단은 다음과 같은 공식 인가를 받은 신뢰받는 NGO입니다.
- 외교부 허가 비영리법인
- 기획재정부 지정기부금단체
- 통일부 대북지원사업자
- 유엔 안보리 및 미국 재무부 대북제재 면제 승인 단체
1995년 설립 이래, 북한 아동·다문화 가정·국내 저소득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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