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12. 15:05ㆍ소식전해요/미래를 밝히는 '몽골 어린이'

1. 추위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불빛
몽골 아르항가이 지역의 한 작은 마을은 작년 겨울, 전기가 자주 끊겼습니다.
밖은 영하 35도의 찬 공기, 하지만 안쪽에는 작은 난로 하나가 한 가족의 온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해가 지면 어둠이 내려앉고, 아이들은 숙제를 하지 못한 채 난로가 꺼질까 봐 무서워 합니다.
그 말은 단순한 추위가 아니라, 두려움 속의 밤을 뜻했습니다.
2. 당신의 온기가 닿는 곳
샘복지재단은 이 게르 마을 곳곳에 난로와 연료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밤에도 따뜻하게 잘 수 있어요.”
한 어머니의 말 한마디에 담긴 안도감은, 바로 당신의 참여에서 시작된 결과입니다.
후원금은 난로, 연료, 방한 의류로 바뀌어
한 마을의 겨울을 지탱하는 불씨가 됩니다.
3. 희망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당신의 온기가 닿은 자리마다 아이들이 웃습니다.
그 웃음이 모여 한 마을의 불빛이 되고, 그 불빛이 또 다른 마을로 번져갑니다.
이 이야기는 특별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후원이 한 마을의 겨울을 바꾸고,
오늘 당신이 전한 온기가, 내일 또 다른 게르의 불빛이 됩니다.
작은 참여 하나가 ‘한 아이의 삶’을 넘어
‘한 공동체의 내일’을 바꾸는 일,
그 변화의 시작에 당신이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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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이 어려운 초원위의 유목민 가정의 아이들의 겨울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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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복지재단(SAMcare)은 25년간 대북지원, 의료, 교육으로 소외 이웃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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